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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공업소에 갔다가 분하고 억울한 일을 당했습니다 .


차량 공업소에 갔다가 분하고 억울한 일을 당했습니다 .



너무 화가 나고 기가 막히고 억울하고 속상해서 고민 끝에 글을 씁니다.

8월9일 제 차 문 센서가 고장이 났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타는 차라 남편이 부랴부랴 공업사를 알아보았습니다. 공업사는 김포에 위치한 xx 공업사 입니다.

8월 10일 아침 갑자기 남편이 토요일도 정비가 가능한 곳이 있다고 공업사에 연락했습니다.

공업사에서는 오후 5시까지 방문하면 부품을 주문해 놓을 수 있기 때문에

5시까지 방문 해 달라고 했습니다 . 아침 11시 정도 부터 공업사와 문자를 주고 받고 오후 5시까지 가겠다 예약하고 약속을 잡았습니다.




저는 현재 7살 , 생후4개월 된 두 딸 아이를 키우고 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드라이브라도 할 겸 제 차 수리도 할 겸 함께 방문을 공업사로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XX에 위치한 XX공업사 였습니다. (문제의 소지가 될 수 있어 이름공개 하지 않겠습니다.)

그렇게 정확하게 약속시간 5시에 도착했습니다. .

정비사가 차 쪽으로 다가와 무슨 일이냐 물어보았고, 남편이 5시에 예약했다고 전달하고 다시 어떤 증상으로 인하여 왔는지 여부를 확인하길래 문자에 증상을 미리 고지 한 부분과, 부품교체 가능하다 부품 주문 해 놓을 테니 5시까지 와달라.. 문자내용 그대로 보여주었습니다.

잠시후 정비사와 이야기 하고 공업사 사장이 나왔습니다.

실제로 저희와 문자를 주고받은 사람은 공업사 사장 이였습니다.

사장이 오더니 갑자기 부품이 없답니다..

남편이 5시까지 오라고 해서 약속 지켜서 5시까지 왔는데 무슨 소리냐 이렇게 하면 안되지 않느냐 말하였습니다.

공업사 사장 왈 사과 한마디 없이 다짜고짜 부품이 인천 어디에 있는데 7시까지 기다리면 할 수 있다. 기다릴거면 기다려라 했습니다.

사과도 없고 멀리서 왔는데 이렇게 하면 어떻하냐고 했더니 사장이 날도 더워죽겠는데 짜증난다고 야 그냥가! 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날도 더워 짜증나 죽겠는데, 야 그냥가!)

그 순간 남편이 화가 나서 지금 뭐라고 했냐고 지금 손님한테 할 소리냐

당신이 5시에 오라고해서 약속을 지켜서 왔는데 사과는 커녕 손님한테 어떻게 이렇게 할 수 있냐고 따졌더니 할 말이 없었는지, <<그래서 어쩌라고 그러니깐 가라고>> 사장이 말하더니, 사무실 안으로 들어가 버렸습니다. 남편도 더 이상 사장과 말 섞기 싫어서 남편도 그냥 가야겠다 마음먹고 다른 정비사에게 바퀴 바람이 없으니 바퀴 바람을 좀 넣어 달라고 이야기했습니다. 저에게도 사장 이상하다며 바퀴 바람이나 넣고 그냥 가자 다른 곳 알아보자고 이야기 했습니다.

저는 아이 둘과 뒷좌석에서 밖에 상황을 계속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오른쪽 뒤 바퀴부터 순차적으로 다른 정비사가 바람을 넣어주고 있을 때 왼쪽 바퀴 바람을 넣는데 사장이 다시 밖으로 나왔습니다. 그리고, 남편에게 다시 시비를 걸기 시작했습니다.

사장이 차 앞으로 오더니 자기가 언제 오라고 했냐고 , 더워죽겠는데 말을 그따구로 하냐며 오히려 남편한테 화를 내기 시작합니다.

남편도 또 다시 벌어진 상황에 어이가 없어서 내가 무슨 말을 그따구로 했냐, 그렇게 말하지 말라 하며, 언성이 높아졌습니다. 그러더니 공업사 사장이 앞쪽으로 걸어갔고 뒤 따라서 남편이 따라 갔습니다. 저는 사무실 쪽으로 향하길래 뭔가 해결을 하는 건가 싶었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 사무실이 아닌 사무실 옆에 안이 보이지 않는 문이 있는 컨테이너 박스 쪽으로 사장이 들어갔고 남편이 따라 들어가고 문이 닫혔습니다. 조금 이상하다고 느꼈는데… 설마 무슨 일이 있겠어 라는 생각에 아이 둘을 데리고 있는 상황에서 바로 쫓아갈 수는 없었습니다.

저는 계속 차 뒷좌석에서 큰아이와 작은아이를 안고 앉아있었습니다.

언성이 조금 높아질 때부터 큰아이는 7살이라 밖에 상황에 좀 많이 놀란듯 했고, 아이와 일부러 가위바위보를 하고, 쌔쌔쌔를 하며 놀아주려고 애를 쓰고 있었습니다. 큰 아이가 놀라지 않게 신경 쓰느라 쫓아 가지도 못했습니다… 그리고 조금 있다 사장이 문을 열더니 밖으로 나가는 남편의 등을 밀기 시작했습니다. 남편은 앞을 (차쪽을) 보고 있었는데 사장이 계속 남편을 밀었습니다. 계속 밀리면서 걸어오다가 차 앞에까지 왔을 때부터 남편은 밀지 말라며 방어하기 시작했습니다. 공업사 사장은 남편을 미는 것 뿐만 아니라 일부러 남편의 손과 손목, 옷을 잡아당기며 계속 싸움을 거는 행동을 보였습니다. 공업사 사장은 남편을 계속적으로 밀고 어깨 툭툭치며 때릴거면 때려봐라라고 말하면서 싸움을 거는 상황 이였습니다.

차 안에서 지켜보다가 사장 이 계속적으로 남편을 밀고 때릴 것 같은 제스처를 취해서 안되겠다는 판단이 들어 큰 아이에게 핸드폰을 쥐어주고 영상을 보고 있으라고 이야기 한 후 급한 마음에 4개월된 아이를 안고 차 밖으로 나왔습니다.

공업사 사장과 남편이 실랑이 벌 일때 다른 직원 2명도 말리고 있는 상황이였고 제가 밖으로 나가서 소리지르며 사장에게 하시지 마세요, 여보 하지마를 6회 정도를 4개월 된 아이를 안고 소리를 질렀던 것 같습니다. 사장과 당연히 눈도 마주쳤습니다 사장이 저를 2번은 쳐다보았습니다. 그럼에도 사장은 계속 남편을 밀고 당기고 했습니다. 사장이 남편을 뒤로 밀어 낸 순간 뒤로 밀리면서 아이를 안고 있다가 아이와 함께 뒤로 넘어졌습니다. 당시 원피스를 착용하고 있었고, 원피스 치마가 배 있는 곳까지 뒤집혀 속옷이 다 드러나고, 엉덩방아를 찧고 왼쪽 손목으로 땅을 짚으면서 왼손을 접질렀습니다. 그리고 당시 넘어지면서 어디에 부딪혔는지 왼쪽 무릎에 멍이 들었습니다. 넘어지면서 4개월된 아이도 함께 뒤로 넘어졌습니다. 다행스럽게 4개월 아이의 얼굴을 제 쪽으로 안지 않고 앞쪽을 보게 (앞보기) 아이 머리가 제 가슴 쪽에 닿도록 안고 있었습니다..... 다행히 아이는 크게 다치거나 하지는 않았고.. 4개월 아이이다 보니 갑자기 훅 내려오는 느낌이 들거나 하면 깜짝 놀라곤 합니다. 그래서 아이가 더 자지러지게 울었습니다.




남편이 너무 놀래서 절 부축하고 제가 일어나는 사이 넘어져 있는 절 보고 공업사 사장이 얼른 꺼져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사무실로 들어갔습니다.

당시엔 저도 놀라고 , 아이도 놀라고, 남편도 놀란 상황이라 저는 아이를 안고 차 안으로 도망을 갔습니다. 저는 너무 무서웠습니다. 하지만 차 안에 7살 큰 아이가 있었기 때문에 아파도 크게 내색하지 못하고 제가 무서워도 혹시나 7살 아이가 모든 상황을 봤을까봐 아이가 놀라지 않게 눈치 보며 괜찮아 라고 이야기하며 아이들을 달랬습니다. 그리고 차 안으로 제가 들어가 있는 동안 남편이 경찰에 신고를 하였고, 경찰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저는 솔직히 그 사장이 어떻게 할까봐 무서워서 아이를 안고 차 안으로 데리고 들어가있었는데 남편이 아이가 놀라서 울고 날씨도 덥고 해서 조금 시원 한곳에 있는 것이 좋을 것 같다고 했고, 제가 손목이 아프다고 호소 하니 아이를 안고 다른 정비사에게 휴게실 위치를 물었습니다. 그리고 4개월 된 아이를 한 손으로 안고 진정시킬 겸 휴게실로 데리고 가려고 하는데 다시 사장이 사무실 밖으로 나왔습니다. ( 공업사 사무실은 컨테이너박스로 전면이 유리로 되어있어 안에 상황이 전부 보이는 그런 구조였습니다. )

저는 작은아이를 남편이 데려갔기 때문에 큰아이와 이야기 하는 도중에도 밖에 있는 남편에게서 눈을 뗄 수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사장이 4개월 된 아이를 안고 있는 남편한테 다가오더니 남편을 다시 밀기 시작합니다. 남편은 오른손으로 아이 허리를 감싸쥐고 안아서, 어깨 쪽으로 올라오게 아이를 안고 있었습니다. 4개월 아이 목을 가누기는 하지만 까딱까딱.. 완벽하지 못하게 목을 가눕니다. 두 손으로 목을 지탱하고 안아야 하지만 사장이 남편을 공격하는 바람에 아이를 한손으로 안아 사장을 방어하는 동작이 보였습니다. 그리고 사장은 4개월 된 아이를 안고 있는 남편에게 넌 손님 아니니깐 휴게실 쓰지마 어디서 휴게실을 써 야! 꺼지라고 경찰 신고했어? 그러니깐 꺼져 야야 ! 하면서 아이를 안고 있는 남편을 계속 밀었습니다.

공업사의 특성상 바닥에는 자동차 올리는 리프트 장비와 연장들이 무수히 널려져있습니다.

발을 헛디더 또 넘어지거나 할 수 있는 상황이라 판단이 되어 전 다시 바로 차 밖으로 나가서 제가 아이를 안으려고 달려 나갔습니다.

그리고 남편은 밀지 말라고 아이까지 있는데 뭐하는 거냐 하면서 남편이 사장에게 밀지 말라고 방어동작을 취했습니다. 그 순간 공업사 사장이 아아아아악~~~~~~~~~ 하며 소리를 지르면서 너 나 지금 쳤어 CCTV 다 찍혔어 너 내가 가만 안 둬 하면서 다시 사무실로 들어가 버렸습니다.

남편과 아이를 안고 다시 차 쪽으로 와서 차에 타서 앉는 순간 경찰이 왔습니다. 상황은 여기까지 종료 되었습니다. 정말.. 너무 무서웠습니다.

그리고 파출소에 가서 들었지만, 남편이 사무실이 아닌 사무실 옆 문이 있는 컨테이너 박스로 사장과 함께 갔을 때 남편한테 야 너 따라와 뒤졌어 라고 이야기 했고 남편도 화가 나가 따라는 갔다고 합니다. 들어갔더니 공업사 사장이 쌍욕을 하면서 아우 하면서 때리는 제스처를 보였고 , 남편이 때릴꺼냐고 때려라 했더니, “야 가 그냥 꺼져” 라고 사장이 문을 열며 말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다시 문이 열리니깐 밖으로 나왔고 , 차 쪽으로 가고 있는 사람을 뒤에서 밀면서 공격하기 시작한 겁니다.

경찰분들이 오셔서 인적사항 확인해서 적으시고.. 신고서 작성해야 한다고 해서 아이들이 있고, 공업사 사장 얼굴을 보면 무슨 일이 일어날것 같은 막연한 무서움이 생겨서 파출소로 가서 하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파출소로 이동해서 다른 경찰분들과 이야기 전달하고 이야기 하던 중 공업사 사장이 파출소로 찾아와서 경찰분들이 전부 있는 자리에서 자기가 어떻게 하면 그냥 넘어가겠냐고 했습니다. 남편이 저에게 정식으로 사과하면 그냥 넘어가겠다 이야기했고 (언성 높고 자신만만한 어투) 4개월 아이 기저귀 갈고 있는데 전 쳐다보지도 않고 있는데 뒤에서 저기(어이?) 아내분 미안합니다. 하고 그냥 밖으로 나갔습니다. 이후 , 나가서 남편한테 아내한테 저는 사과했습니다 했답니다.... 그리고 그 사장은 다시 차를 타고 돌아갔습니다.

경찰에 정식 고소를 하고, 저희 또한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집에 돌아온지 1시간 가량 지났을까요, 그 공업사 사장한테 남편 핸드폰으로 전화 왔습니다. (차량수리예약 문자를 서로 주고 받아서, 서로 번호를 알고 있는 상태) 꼭 이렇게 까지 해야 겠냐고 그러면서 오늘 이런 일이 있었던 것을 남편 탓으로 돌립니다.(사장과 전화 통화 내용 전부 녹취 있습니다) 법대로 처리 하자고 하고 전화 끊었습니다. 저의 생각으로는 연락처 까지 알고 있다니 정말 더 두려운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날 저녁 저는 39.7도 까지 열이 올랐고, 4개월 아이를 계속 봐야하는 상황인데, 손목과 다리 어깨 안아픈곳 없이 모든 곳이 아픈 상태입니다. 엉덩이도 찧는 바람에 앉아있을 때 특히, 수유 시 엉치뼈가 너무 아픈 상태입니다. 만 4개월 아이라 모유수유 중이고 치료 중이긴 하지만 제대로 약을 먹을수 없는 상황입니다. 산후조리도 안 끝난 상황에서 이런 일이 벌어지니 너무 화가 나고 두렵기도 하고 무섭습니다.

저는 사과 받고 싶지 않습니다. 법대로 하고 싶습니다. 아이들이 있고, 4개월 (6.8키로) 아이를 안고 있는 사람을 어떻게 뒤로 밀고 욕을 하고 때리려는 제스처를 취하고 어떻게 그럴 수 있는지 그 상황을 갑자기 영문도 모르고 오롯이 지켜보았던 7살 아이는 아직도 계속 물어보고 겁에 질려 엄마 아빠 눈치 보던 아이의 눈이 생각나서 너무 미안합니다. 그리고, 저녁마다 무섭다고 꼭 붙어서 떨어질 줄 모릅니다. 4개월 아이는 밥을 먹은 후 게워내긴 하지만 그 날 이후, 게워 내는 게 더 심해졌고, 칭얼대는 것도 심해져서 신경을 많이 쓰고 있는 상태 입니다.

현장 방문했던 경찰들이 공업사 (현장) 가서 CCTV확보했고 모든 정황 전부 확인했다고 합니다. 제가 넘어지는 것과 사건이 있던 상황 전부요. (경찰과 통화 한 부분 녹취 있습니다)

경찰과 통화한 내용녹취와 이후 전화한 공업사 사장의 전화 녹취와 처음 예약 당시의 문자 캡쳐

CCTV의 경우 경찰이 직접 공업사로 방문해서 CCTV확보했고 형사계로 넘겼다는 녹취본이 있습니다.

CCTV는 저희 소유가 아니라 현재 가지고 있지 않은 상태이며 경찰이 말씀해주는 CCTV의 내용 언급 녹취가 있습니다.

솔직히, 남편은 이번 사건에 대해 인터넷에 올리는 것을 꺼려합니다.

하지만 아이를 키우는 엄마의 입장으로 이 나쁜 공업사가 어딘지 정확하게 말하고 싶은 생각이지만 명예훼손 때문에 겁이 나네요…

사실 이정도로만 이야기해도 아시는 분들은 아실정도로 악명이 높은 공업사였습니다.

이곳에서 이러한 피해자들이 그만 나왔으면 하는 바람에 긴 글 적었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8월 22일 경찰서에 출석하라는 연락 받았습니다.

8월 22일 출석예정입니다.

혹시라도 변호사 분이나 법 관련 도움 주실 수 있는 부분이 있으시다면 쪽지 부탁 드립니다.

이 사람이 큰 벌을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추가 , 타이어에 바람을 넣어달라고 한건 공업사 사장과 이야기하다가 공업사 사장이 자리에서 사라졌고 옆에 다른 정비사분께 그냥 다른곳으로 갈께요 그럼 온 김에 타이어 바람만 좀 넣어주세요 한거예요 . 그리고 휴게소 이용부분은 차안에 큰아이가 있었고 제가 살짝 울고있는 상황과 둘째가 울고있는 상황 모두를 지켜보게 할 수 없어 둘째라도 밖에서 데리고 있으려고 했습니다 . 밖에 온도가 35도였습니다 이 당시에도 사장은 없었고 옆에 다른 직원분께 휴게소를 물어보니 왼쪽 구석쪽에 있다고 손짓을 해줘서 들어가 있으려고 한 것입니다 .

차량 공업소에 갔다가 분하고 억울한 일을 당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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